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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포뮬러원 (F1)' 공연에 유키스는 한국 대표가수로 2NE1과 함께 초청받아 세계적 팝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와 데미 로바토 등 미국 간판스타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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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는 "그 동안 해외공연을 다니면서 유명한 스타 분들과 한 무대에 섰지만 이번 공연은 감회가 남다르다. 데뷔 전 멤버들과 함께 첫 연습곡이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As Long As You Love Me' 이었고 데뷔 쇼케이스 와 과거 초콜릿 방송무대에서 선보였던 곡이기도 하다. 너무 존경하는 백스트리트 보이즈 선배님들과 한 자리에 서 볼 수 있어 멤버들에게는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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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키스는 지난 7일 정규1집 타이틀곡 '스탠딩 스틸(Standing Still)'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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