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현수가 확장된 대전구장 첫 홈런을 날렸다.
김현수는 20일 한화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3회 2사 2루서 한화 선발 김혁민으로부터 중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볼카운트 3B1S에서 5구째 한복판 146㎞짜리 직구를 통타한 것이 가운데 펜스 뒤쪽 전광판을 때리는 대형홈런이 됐다. 비거리 130m. 한화는 지난 겨울 김응용 감독의 주문에 따라 대전구장 펜스를 뒤로 확장했다. 좌우측은 97m에서 100m, 가운데 펜스는 114m에서 122m로 멀어졌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