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성은 "자주 만날 수 없는 여자를 좋아한 적이 있는데, 연락처는 알지만 평소에 연락을 할 구실이 없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자연스럽게 연락이 닿을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전화를 잘 못 한 척 했다"라며 자신이 실제로 시도했던 대시 방법을 풀어놨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빅뱅 지드래곤은 십수년간 따르던 김희선 덕분에 진땀을 흘렸다. 서로를 '할머니''손자'라고 부르며 개인적인 친분을 과시한 후 김희선은 "지용군이 겁도 없이 '화신'에 나왔다. 그동안 목격한 바가 있는 만큼 많은 것을 밝혀주겠다"고 포문을 열어 주위를 환호하게 만들었다. 이에 지드래곤 또한 "나도 누나에 대해 아는 것이 많다"고 맞받아쳐 김희선을 당황케 만들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