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배우 김수현의 도플갱어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인터넷 포탈사이트에는 '3초 김수현 등장!'이란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주인공은 신예 아이돌 퓨어(PURE)의 멤버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지민.
지민은 쌍꺼풀 없는 눈매와 작은 얼굴, 선굵은 외모, 거기에 저절로 뿜어 나오는 카리스마까지 김수현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다.
퓨어에서 랩을 맡고 있는 지민은 신장 184cm에 작사, 작곡이 특기이며 비주얼에 실력까지 갖춘 완벽한 스펙으로 데뷔 전부터 관계자들은 물론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현인줄 알았네", "도플갱어 수준인 듯", "선덕선덕한 외모다", "벌써부터 기대되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퓨어는 '팬들을 향한 순정파 아이돌이 되겠다'는 의미를 지닌 5인조 남성 아이돌그룹으로, 오는 4월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