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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기린식품 흡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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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가 기린식품을 4월1일 흡수합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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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이번 합병으로 그동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공급받던 쌀과자와 빙과 부분을 흡수해 경영효율성을 높이게 되고, 빵부분을 흡수함으로써 사업영역도 확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1969년에 설립된 기린식품은 지난 2009년 롯데제과에 약 900억원에 인수되어 계열사로 유지되어 오다가 이번에 흡수합병 됐다.

기린식품은 부산 수원에 생산공장을 두고, 본아뻬띠 등 빵류 180여종, 쌀로별 등 스낵 50여종, 본젤라또 등 빙과류 20여종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2012년 매출은 886억원이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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