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변수가 발생했다.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 LA에인절스와의 개막전에서 팀의 4번타자인 라이언 루드윅이 헤드퍼스트슬라이딩을 하다 오른쪽 어깨가 탈골됐다. 신시내티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루드윅이 검진 결과 어깨 연골이 파열돼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문제는 루드윅의 포지션이 좌익수라는 것. 백업 외야수 크리스 헤이시나 지난해 마이너리그 역대 최다 도루(155개)를 기록한 신성 빌리 해밀턴이 루드윅을 대신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로 인해 외야진의 연쇄 이동이 발생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타순 역시 변동이 없을 전망이다. 추신수에 이어 2번타자로 나서는 브랜든 필립스가 루드윅을 대신해 4번으로 나서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필립스는 4번 경험이 있고, 루드윅과 같은 우타자다. 3번 조이 보토와 5번 제이 브루스 사이에서 '좌-우-좌' 클린업트리오를 이룰 수 있다.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다.
Advertisement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3.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4.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