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트래비스는 지난달 말 오클랜드에서 지명할당(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치되면서 메이저리거의 꿈이 끝나는 듯 싶었다. 지명할당은 일종의 방출 통보다. 공시 이후 10일 안에 영입하려는 팀이 나타나지 않으면 소속팀의 마이너리그행을 받아들이거나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린다.
Advertisement
올해부터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로 옮긴 휴스턴은 사실상 최하위권 전력이다. 리빌딩에 한창이지만, 마운드는 여전히 부실하다. 개막전에서 텍사스를 잡으며 파란을 일으켰지만, 곧바로 2연패에 빠졌다. 공수 모두 총체적 난국이다.
Advertisement
트래비스는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올라와 28경기(선발 15경기)에서 6승4패 평균자책점 4.10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를 거쳤고, 오클랜드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했다. 하지만 올시즌 시범경기 7경기서 1승1패 평균자책점 14.21로 부진했다. 오클랜드는 미련 없이 트래비스를 전력에서 제외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