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산 선수들은 단단히 벼렀다. 옛 스승에게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안 감독이 만든 토대에 더 발전된 모습을 그라운드에서 선보이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화끈한 공격축구로 성남의 골문을 빨리 열었다. 전반 18분 호드리고와의 패스를 주고 받은 윌리암이 왼발 슛으로 골네트를 갈랐다. 전반 39분에는 호드리고와 다시 호흡을 맞춘 윌리암이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왼발 슛을 날렸다. 오른쪽 골 포스트 살짝 빗나갔다.
Advertisement
부산은 후반 방승환 이정기 파그너 등 공격수를 투입해 더 많은 골을 노렸지만, 두 골에 만족해야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