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서가 로커 동생 김경호에게 "경호 형"이라 부르는 굴욕을 남겼다.
Advertisement
김종서는 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에 출연해 모창자들과 함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서는 지난해 12월 출연한 후배 김경호 보다 낮은 득표수로 우승할 경우 동생 김경호에게 형이라고 부르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대결이 시작되기 전, 자신만만하던 김종서는 매 라운드마다 탈락 위기에 놓이는 사태가 벌어지자 진땀을 흘렸다.
Advertisement
결국 김종서는 마지막 시각장애 1급을 가진 모창 도전자와의 대결에서 우승을 차지하긴 했지만, 약속했던 80표보다 낮은 득표수를 얻어 후배 김경호에게 "경호 형"이라 부르는 굴욕을 남겼다.
방송 이후 김종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 프로 재미있네요"라고 출연 소감을 남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SC인터뷰] "우려 없었다면 거짓말"…'사냥개들2' 이상이, 복싱♥→우도환 브로멜로까지(종합) -
[SC현장] "우리 케미? 말이 필요 없지!"…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2'로 20년만 재회(종합) -
前 며느리 "홍서범·조갑경 연락 안 와, 잘못 모르고 뻔뻔" -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벌금형’ 논란→팬 지적에 결국 사과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
배한성, '뇌 건강 악화' 3년간 투병 중..."치매처럼 행동" 딸 독설→'경도인지장애' 진단 -
홍지윤, '현역가왕3' 우승에 또 겹경사...'더 트롯쇼' 스페셜MC 확정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
- 2.'MLS 첫 전반 4도움' 부활한 손흥민, 이번엔 북중미 사냥 나선다...'디펜딩 챔프' 크루스 아술전 '손톱' 선발 출격[라인업]
- 3."봐준게" 볼넷 2개였나? 낭만의 '최형우 더비' 과연 어땠길래, 대투수 유혹에 장군 모드→야수 돌변[광주현장]
- 4."떠들어라, 나는 증명했다!"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폭발+멕시코 기선 제압까지...LA FC,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 '챔스 4강 보인다'[리뷰]
- 5.[속보]누가 꺾였대? '4도움'으로 예열한 손흥민, 마침내 시즌 첫 필드골!...크루스 아술전서 12경기만에 득점포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