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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CF 촬영서 무한 카메라 욕심! 결국 '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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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의 카메라 욕심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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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최근 유재석 정형돈 하하 노홍철과 함께 파주 영어 마을에서 코카콜라 TV 광고를 촬영했다. 그는 멤버들과 어울려 춤을 추는 장면에서 홀로 콜라를 위로 던지는 제스처를 취해 NG를 내는 등 카메라 욕심을 보였다. 또 단체로 '쪼아 댄스'를 추던 중에는 결국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져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노홍철은 "이 정도로 많이 틀리는 건 나이가 들어 그런거니까 우리가 이해해야 한다. 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 걸 어떻게 하겠냐"고 눙쳤다. 또 유재석은 계속 올라가는 박명수의 팔을 내리며 스태프에게 대신 사과하는 젠틀맨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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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관계자는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하하 노홍철은 넘치는 열정과 끼로 젊은 세대에게 활기찬 에너지와 즐거움을 전달하는 최고의 엔터테이너다. 다섯 모델이 갖고 있는 경쾌하고 밝은 이미지와 긍정적인 매력은 짜릿함과 상쾌함을 지닌 코카콜라를 잘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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