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의류수출기업 한세실업(대표 이용백 www.hansae.com)이 대학생들을 위한 현지법인 탐방을 진행했다.
한세실업은 미얀마에서 유학중인 부산외대 미얀마어 전공자 7명을 현지법인에 초청, 지난 4월10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한세 미얀마 법인을 탐방한 뒤 베트남으로 이동 해 각각의 한세실업 현지법인을 견학하고 현장실습에 참여했다.
이번 탐방에 참가 한 한 학생은 "베트남 공장 규모가 굉장히 커서 놀랐다. 또한 공장 내부가 깨끗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점, 수많은 직원들이 일사분란하게 옷을 생산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며 "이번 탐방으로 한세실업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이러한 기회를 많은 학생들이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한세실업 관계자는 "글로벌 인재 육성의 일환으로 추후 이 같은 초청을 적극 지원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세실업은 현재 베트남에 3개의 현지 법인과 미얀마 법인을 두고 있으며, 각각 현지인 1만6천명, 1천여명이 근무 중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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