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출신 토니안(안승호·36)과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이혜리·20)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혜리의 교복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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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인 혜리는 만 19세로 올해 2월 서울공연예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3월 건국 대학교 예술문화대학 예술학부 영화과에 입학했다.
혜리는 지난 2월 7일 열렸던 서울공연예술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학우들과 작별인사를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당시 노란색 교복 차림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참석했던 혜리는 수수하면서도 20살의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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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7cm에 몸무게 47kg의 늘씬한 몸매와 귀여운 외모를 소유한 해리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까지 겸비해 남성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한편 혜리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토니안과 혜리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이번 '기대해' 컴백 즈음인 3월 중순부터 만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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