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25·미래에셋)의 부상이 길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신지애가 18일(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불참하기로 했다. 신지애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는 17일 '신지애가 허리 통증으로 롯데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신지애는 지난주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 출전을 앞두고 허리 통증으로 결장한바 있다. 롯데 챔피언십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렸으나 허리 통증이 가시지 않아 이번대회도 불참을 결정했다. 허리 통증이 심한 편은 아니지만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신지애는 21일 미국으로 출국해, 노스텍사스 LPGA 슛아웃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