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의 추신수가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각) 홈구장인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상대 선발 호세 페르난데스를 상대로 첫 타석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0-0이던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두 번? 타석에 들어서 좌전 안트를 기록했다. 이후 3루까지 진루한 추신수는 상대투수의 폭투를 틈타 홈을 밟았다.
Advertisement
팀이 3-1로 앞서던 4회 2사 3루 찬스에서는 좌익수 방면 2루타로 3루주자를 불러들였다. 네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은 추신수는 7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한편, 추신수의 활약 속에 신시내티는 마이애미를 11대1로 대파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