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이 5월 30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백악관 최후의 날'은 북한 출신 테러리스트들이 백악관을 함락시키고 미국 대통령을 인질로 잡아 전세계를 전쟁 위기에 몰아넣는다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트레이닝 데이' 등을 만든 안톤 후쿠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300' 제라드 버클러, '다크나이트' 모건 프리먼과 아론 에크하트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했다. 7000만 달러의 막대한 제작미를 들여 백악관을 완벽 재현했으며, 수송기 AC-130 추락 장면, 워싱턴 기념탑 붕괴 장면, 백악관 주변 공중 초토화 장면 등 백악관이 무너지는 모습을 화려하게 그려냈다.
영화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발사 위협 등으로 긴장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북한 출신 테러리스트란 소재를 다뤘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미 미국에서는 80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흥행몰이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