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이 시구 인증샷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박세영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오늘 시구해요. 난생 처음 공을 던져보는데요, 잘할 수 있겠죠? 저도 잘하고 두산도 5승을 기원합니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은채 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세영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한화전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그는 여성 시구자로서는 드물게 왼손으로 공을 던졌으며, 시구가 끝난 뒤에도 관중석에서 두산을 열심히 응원해 호응을 얻었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박세영 급호감. 저렇게 열성적으로 응원하다니', '박세영 정말 예쁘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세영은 지난해 방송된 KBS2 '학교 2013'에서 2반 부회장 송하경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2AM 정진운과 KBS2 '뮤직뱅크' MC로 발탁됐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