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야구팬들은 30일에 열리는 야구토토 랭킹 13회차 대상 8개팀 가운데 KIA, LG, 삼성의 다득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공식발매사이트인 베트맨은 30일에 개최되는 두산-KIA, 한화-롯데, 삼성-넥센, NC-LG 등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13회차 스트레이트 게임 중간집계결과 KIA(47.45%), LG(47.41%), 삼성(42.71%)을 차례로 다득점 상위 3개팀으로 꼽았다고 밝혔다. 반면 한화(24.69), NC(23.79%)는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만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LG(18.15%), KIA(16.14%), 롯데(15.19%)가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최소득점에서는 NC(8.09%)와 한화(8.02%)가 가장 적은 득점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현재까지 치른 각 팀별 방어율 순위를 살펴보면 선두 두산(3.05)이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LG(3.71), SK(3.82), 삼성(3.84)가 뒤를 잇고 있다"며 "평균 방어율이 낮은 팀은 선발과 불펜이 안정되어 있어, 적은 실점을 보이고 있다. 방어율 분석 또한 베팅하는데 있어 하나의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랭킹 13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전인 30일 오후 6시2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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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만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LG(18.15%), KIA(16.14%), 롯데(15.19%)가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최소득점에서는 NC(8.09%)와 한화(8.02%)가 가장 적은 득점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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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야구토토 랭킹 13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전인 30일 오후 6시20분 발매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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