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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모바일 프로젝트 특성에 부합하는 탄력적이고 유연한 조직 운영, 빠른 의사 결정 프로세스와 함께 향후 모바일 게임 트랜드에 걸맞는 새로운 보상 체계도 마련해 국내 최고 수준의 모바일 개발 조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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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현 부사장은 "엔씨소프트가 모바일 분야에서도 최고 수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모바일 시장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모바일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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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태블릿 PC 교육용 모바일 앱 시리즈 '숲에서 만난 곤충'과 '재미있는 야구 백서'는 각각 '아시아 앱 콘테스트' 은상과 과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UN WFP(세계식량계획)와 공동으로 빈민 아동에게 식량을 제공하는 공익 게임 '프리라이스' 모바일 게임을 상반기 내 선보일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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