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3일에 열리는 미프로야구(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12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 59.73%는 토론토 블루제이스-보스턴 레드삭스(1경기)전에서 보스턴의 승리를 예상했다.
토론토의 승리 예상은 30.43%, 나머지 9.83%는 양 팀의 같은 점수대를 전망했다. 최종 점수대에선 토론토(2~3점)-보스턴(4~5점), 보스턴 승리 예상(18.07%)이 1순위로 집계됐다. 홈팀 토론토는 시즌 개막전 막대한 돈을 들여 우승 전력을 구축했지만, 기대와는 반대로 30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아메리칸리그 15개팀 중 14위에 머물러 있다. 반면 원정팀 보스턴은 시즌 초반 최고의 상승세를 타고 있다. AL, NL 30개 구단 중 최고 승률(0.720)를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 5연승의 고공행진. 올 시즌 세 번의 맞대결에서는 2승 1패로 보스턴이 우위를 보이고 있다.
2경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선 워싱턴 승리 예상(48.76%)이 가장 높게 집계됐고, 애틀란타 승리 예상(36.17%)과 양팀 같은 점수대 예상(15.06%)순으로 예상됐다. 최종 점수대는 애틀란타(0~1점)-워싱턴(4~5점), 워싱턴 승리 예상(8.10%)이 1순위로 집계됐다. 시즌 초반 잘나가던 애틀란타는 최근 부진한 모습이다. 4연패를 기록 중이다가 워싱턴과의 이번 시리즈 1차전 승리를 거두며 겨우 연패에서 벗어났다. 반면 워싱턴은 시즌 성적 13승13패로 5할 승률에 머물며 내셔널리그 8위에 위치해 있다. 탄탄한 마운드에 비해 타선의 부진이 아쉬운 모습이다. 올 시즌 네 번의 맞대결에서는 애틀란타가 모두 승리를 가져갔다.
3경기 휴스턴 애스트로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전에선 디트로이트 승리 예상(61.31%)이 휴스턴 승리 예측(25.93%)보다 앞선 것으로 집계됐고, 같은 점수대 예상(12.77%)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는 휴스턴(2~3점)-디트로이트(6~7점), 디트로이트 승리 예상(11.15%)이 1순위로 집계됐다.
야구토토 스페셜 12회차 게임은 2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경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선 워싱턴 승리 예상(48.76%)이 가장 높게 집계됐고, 애틀란타 승리 예상(36.17%)과 양팀 같은 점수대 예상(15.06%)순으로 예상됐다. 최종 점수대는 애틀란타(0~1점)-워싱턴(4~5점), 워싱턴 승리 예상(8.10%)이 1순위로 집계됐다. 시즌 초반 잘나가던 애틀란타는 최근 부진한 모습이다. 4연패를 기록 중이다가 워싱턴과의 이번 시리즈 1차전 승리를 거두며 겨우 연패에서 벗어났다. 반면 워싱턴은 시즌 성적 13승13패로 5할 승률에 머물며 내셔널리그 8위에 위치해 있다. 탄탄한 마운드에 비해 타선의 부진이 아쉬운 모습이다. 올 시즌 네 번의 맞대결에서는 애틀란타가 모두 승리를 가져갔다.
Advertisement
야구토토 스페셜 12회차 게임은 2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