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LG 캡틴 이병규, 시즌 첫 우익수로 선발 출전

by
Advertisement
LG 주장 이병규가 시즌 첫 우익수로 선발출전한다.

Advertisement
이병규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고생하다 7일 1군 선수단에 합류한 이병규는 이날 대타로 출전했고, 8일 경기에서는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한 바 있다.

이날 롯데전에서는 외야수 박용택의 햄스트링이 좋지 않아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하는 대신, 이병규가 수비에 나서게 됐다. 이병규는 경기 전 훈련을 마친 후 "상태는 괜찮느냐"는 김기태 감독의 물음에 "괜찮다"고 답하며 정상 컨디션임을 알렸다.


Advertisement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