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주장 이병규가 시즌 첫 우익수로 선발출전한다.
이병규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고생하다 7일 1군 선수단에 합류한 이병규는 이날 대타로 출전했고, 8일 경기에서는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한 바 있다.
이날 롯데전에서는 외야수 박용택의 햄스트링이 좋지 않아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하는 대신, 이병규가 수비에 나서게 됐다. 이병규는 경기 전 훈련을 마친 후 "상태는 괜찮느냐"는 김기태 감독의 물음에 "괜찮다"고 답하며 정상 컨디션임을 알렸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