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리한나가 과감한 가슴 절개 원피스로 볼륨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리한나가 미국 뉴욕에 위치한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자신의 호텔로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특히 이날 리한나는 하늘빛 가슴 절개 원피스로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과 독특한 '날개 문신'을 살짝 노출하며 과감한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리한나는 남자친구인 래퍼 크리스 브라운(23)과 지난 2009년부터 잦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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