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교과서협회가 오는 5월 21일(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그랜드홀에서 '디지털교과서와 스마트교육 생태계'란 주제로 창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디지털교과서협회는 '디지털교과서와 미래 교육 발전에 기여한다'는 비전으로 교육, 통신, 전자, IT, 방송 등 관련 분야 23개사가 모여 지난 1월 31일 출범한 민간단체이다.
이번 창립 기념 세미나의 주제인 '디지털 교과서와 스마트 교육 생태계'는 교육의 주체인 학생과 선생님이 스마트교육 생태계의 중심에 설 때 디지털교과서의 효과성이 발현될 수 있다는 인식에서 기획되었다.
세미나 1부는 '미래교육과 디지털 교육 사례', 2부는 '디지털 교과서 생태계 조성', 3부는 '디지털교육의 효과성과 가능성'의 소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Anthony Salcito 부사장 등이 나와 선진 디지털 교육의 성공 사례와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스마트 교육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콘텐츠와 IT 기술이 융합된 디지털교과서 사업이 창조 경제의 핵심 사업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는다. 3부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확인된 디지털교과서의 효과성과 과학적 근거에 대해 발표한다.
양태회 디지털교과서협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디지털교과서협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한다. 교육의 주체인 선생님과 학생의 입장에 서서 교육 효과가 뚜렷한 디지털 교과서를 만들고, 이를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교육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것이 협회의 사명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디지털 교과서 협회는 이번 창립 세미나 이외에도 디지털교과서 시범학교 운영 디지털교과서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 정책 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창립 세미나는 디지털교과서협회 홈페이지(www.dta.or.kr)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할 수 있고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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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창립 기념 세미나의 주제인 '디지털 교과서와 스마트 교육 생태계'는 교육의 주체인 학생과 선생님이 스마트교육 생태계의 중심에 설 때 디지털교과서의 효과성이 발현될 수 있다는 인식에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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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스마트 교육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콘텐츠와 IT 기술이 융합된 디지털교과서 사업이 창조 경제의 핵심 사업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는다. 3부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확인된 디지털교과서의 효과성과 과학적 근거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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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교과서 협회는 이번 창립 세미나 이외에도 디지털교과서 시범학교 운영 디지털교과서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 정책 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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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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