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을 두둔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정미홍 대표가 운영하는 회사 '더코칭그룹'의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14일 오전 현재 더코칭그룹 홈페이지에 접속을 시도하면 "일일 데이터 전송량 초과로 인해 서버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뜬다. 정미홍 대표가 윤창중 전 대변인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거센 비난을 받으면서, 해당 홈페이지까지 네티즌들의 접속 폭주로 다운이 된 것.
앞서 정미홍 대표는 13일 채널A의 뉴스특보에 출연해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사태를 대하는 언론과 사회의 분위기에 대해 "아직 수사 중이고 지극히 경범죄로 신고된 사안인데 성폭행해서 그 사람을 목 졸라 죽이기라도 한 분위기"라며 "이게 미친 광기가 아니고 뭔가"라고 주장했다.
또한 "우리나라가 전 세계 상위 10% 안에 드는 상위 국가인데 이런 사안이 터졌을 때 언론이 대응하는 방법이나 국민들이 진실에 접근하려는 태도가 너무 삼류"라며 "평소에 그런 일이 있을 때 도망가는 사람이 아니다. 바쁜 일정에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없다"며 윤 전 대변인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내 논란을 가열시켰다.
한편 정미홍 대표는 1982년 KBS 1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1995년 서울시장 선거 당시 조순 민주당 후보 선거캠프 부대변인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이후 서울시장 의전비서관 등을 지냈다. <스포츠조선닷컴>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