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비 멤버 하현곤의 최근 근항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999년에 데뷔한 클릭비는 '꽃미모'와 실력을 갖춘 아이돌 밴드다. 2002년 3.5집을 끝으로 노민혁, 하현곤, 유호석 3명의 멤버가 탈퇴하면서 밴드에서 보컬 그룹으로 변화를 가졌다. 그리고 11년 후인 최근 클릭비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되는 Mnet '와이드 연예뉴스'에서는 클릭비 멤버들의 각자 근황이 공개됐다. 그 중에서도 클릭비 출신 싱어송라이터 하현곤은 탈퇴 이후 겪었던 마음고생부터 음악에 대한 끈을 놓지 않은 최근 근황까지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하현곤은 지난 2008년 첫 미니앨범을 시작으로 매달 한 곡씩 꾸준히 신보를 발표하며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클릭비 맏형 우연석과 함께 오는 6월 키즈 전문 실용음악 아카데미인 '키즈 뮤직 플래닛' 오픈을 준비 중이다.
이에 하현곤은 "음악으로 팬 분들이나 저희를 아시는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싶다"며 "하현곤이라는 아이는 이런 사람이구나. 이런 음악을 좋아하고 이런 음악을 발표하고 차근차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오는 16일 소집 해제할 예정인 클릭비 멤버 김상혁에 따라 클릭비의 재결성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그러나 당사자들은 아직까지 팀을 언급하는 것조차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하현곤은 "다 같이 만나서 다시 뭉칠 수 있는 계기를 한 번 만들어 보고는 싶다"면서 그룹 재결성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입장이다"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닫았다.
한편, '와이드 연예뉴스'는 15일 방송되는 우연석, 하현곤 편에 이어 소집 해제를 앞둔 김상혁의 단독 인터뷰, 김태형의 근황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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