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FedEx)가 베이징에서 열린 제 27회 아시아 화물 및 공급망 시상식(AFSCA, Asian Freight & Supply Chain Awards)에서 최고 화물 항공사(Best All Cargo Airline)로 선정됐다. 페덱스는 이번 수상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서의 입지를 확인했다.
데이비드 커닝햄 (David L. Cunnigham Jr.) 페덱스 아태지역 회장은 "최고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들에게 글로벌 경제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고자 헌신했던 그 간의 노력이 반영돼 최고 화물 항공사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며, "고객들과 물류 업계 모두로부터 인정 받은 것으로 1만8000여 명의 아태지역 임직원 모두가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시아 화물 및 공급망 시상식(AFSCA)은, 아시아지역 물류 및 공급망 업계 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물류업계지 카고뉴스 아시아(Cargonews Asia)에서 매년 주최하고 있다. 본 시상식은 기업의 리더십과 서비스의 일관성, 지속적인 혁신, 고객관리 및 신뢰성을 바탕으로 수상업체를 선정한다.
페덱스는 2012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경험 부분을 강화했다. 2012년 10월, 페덱스는 아태지역 10개 국가에 시간과 온도에 민감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물품에 대해 신속하고 안전한 배송을 보증하는 페덱스 특수 관리와 특수 관리 플러스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 2010년 7월과 11월에는 아태지역에 보잉 777 화물기 3대를 도입하며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 페덱스는 중국 상하이와 광저우에서 페덱스 허브인 독일 쾰른과 타이완 타이페이는 물론 페덱스 본사가 위치한 미국 멤피스까지 보잉 화물기를 운항하며, 아태지역 FedEx 고객들에 대한 당일 발송 접수 마감시간을 연장했다.
올해 AFSCA 대회는 물류 기업의 사업 역량을 다각도로 검토하는 것은 물론, 카고뉴스 아시아의 독자들 중 아시아 지역 물류 업계에서 손꼽히는 의사결정권자들의 추천과 투표를 통해 40개 이상 되는 부문에 걸쳐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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