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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장경영씨는 연예매체 EMN과의 단독인터뷰에서 "지난 1월 갑자기 아버지와 누나가 연락이 두절 되었고 만나지 못하고 있다"며 "혼자서 서울집에서 생활하고 있던 가운데 갑자기 날아온 부모님의 이혼소장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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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도경완씨와 결혼발표 소식도 기사를 보고 알았고, 연이어 제가 어머니와 함께 누나의 전재산을 탕진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됐다"며 "많은 비난 속에서도 침묵으로 일관한 이유는 입을 열자니 누나가 다칠 것 것이고, 입을 닫자니 회사가 다칠 것이고. 제 말 한마디에 이 모든 게 영향을 받을 것이기에 조금 더 신중하게 인터뷰에 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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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터뷰에서 장경영 씨는 자신의 사업 분야와 규모에 대해 "2008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유통, 무역, 문화사업 총 3개 회사의 총괄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며 "현재 연매출 약 100억원 규모에 200여명 임직원을 두고 있다"고 답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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