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토종 리딩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SBS 새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를 제작 지원한다.
임주환, 강소라, 강별, 최태준 주연의 '못난이 주의보'는 가족을 위한 희생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성장해 가는 진실한 가족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휴먼드라마다. 정지우 작가와 신윤섭 PD가 지난 2007년에 방영된 SBS 금요드라마 '내 사랑 못난이' 이후 6년 만에 의기 투입한 작품으로 기대가 높은 작품이다. 특히 이순재, 천호진, 송옥숙, 신애라 등 명품 배우들이 합세해 젊은 연기자들과 조화를 이뤄 20일 첫 방송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블랙야크 마케팅 본부 장순철 부장은 "시청률을 잡기 위해 처음 기획의도와 달리 자극적 소재의 막장 드라마로 변질 되는 다른 일일드라마와 달리 끝까지 감동을 줄 수 있는 따뜻한 드라마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저녁시간 대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휴먼 드라마인 만큼 전 세대를 아우르는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블랙야크의 기업철학과 잘 부합될 것으로 판단해 제작지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못난이 주의보'는 부모로 인해 한 가족이 된 네 남매가 서로를 질시하고 무시도 하지만, 가족이란 테두리 안에서 서로를 이해해가고 차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으로 다른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게 되기까지 18년 간의 성장 동화를 그리고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