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의 팀 동료인 신시내티 레즈의 1루수 조이 보토가 내셔널리그 주간 MVP(13~19일)에 선정됐다. 올시즌 세번째 수상이다. 보토는 지난주 타율 5할8푼3리에 2홈런을 기록했다.
아메리칸리그 MVP는 2승을 거둔 클래블랜드 인디언스의 우완 저스틴 마스터슨에게 돌아갔다. 지난주 뉴욕 양키스,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선발등판한 마스터슨은 16이닝 동안 삼진 20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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