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수빈(37)이 8세 연하의 예비신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근 상견례를 마친 배수빈은 올가을 8세 연하의 대학원생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교제해왔다.
한편 배수빈은 지난 2002년 CCTV '기억의 증명'으로 데뷔한 후 '주몽', '찬란한 유산', '동이', '26년'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엔 연극 '광해, 왕이 된 남자'의 공연을 마무리한 뒤 영화 '마이 라띠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