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수가 전생에 자신을 '우주의 신'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 JTBC '신의 한 수'에 깜짝 출연한 최민수는 "아내와 나와 전생에 인연이 궁금하다"며 전생 최면을 시도했다.
최면에 빠진 최민수는 "별이 많이 보이고요. 저는 바다이기도 해요"라며 "나는 사람이 아닌 우주의 신이다. 존재 그 자체이다"고 말해 전문가를 당황케 했다. 최면 전문가 설기문 박사는 "최민수는 보통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른 정신세계를 가졌다"며 그의 표현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그는 최면 중 "사막을 걷고 있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 끝없이 걷는다"며 구도자로서의 전생 또한 밝혔다. 최민수는 "현재의 아내가 전생에서도 나를 존재하게 하는 이유였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그 내용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민수의 전생 외에도, 자유인 최민수도 거울을 들게 하는 셀프 관상법 12궁, 야바이 마술의 신과 최민수의 사상 최고의 대결 등 다양한 이야기 거리들로 찾아온다. 방송은 오는 22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