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손호영 활동중단, DJ 대타 박명수-시트콤도 긴급회의

by
손호영 활동중단 '여친 사망 충격'
Advertisement
손호영이 활동중단 입장을 밝힌 가운데 방송사도 대타를 구하고 있다.

Advertisement
5월 21일 손호영의 차량에서 1년여간 교제해 온 여자친구 변사체가 발견된 가운데 충격을 받은 손호영은 활동중단을 선언했다.

손호영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CJ E&M 측은 22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손호영이 "임시 DJ를 맡고 있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KBS 2TV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 등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당분간 공식 활동을 접는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손호영이 활동중단을 선언함에 따라 '두시의 데이트'와 '일말의 순정' 제작진도 대책 회의에 돌입했다. 임시 DJ였던 손호영이 하차함에 따라 '두시의 데이트'는 박명수 은지원 임시 DJ 체제를 가동한다. '일말의 순정' 측 역시 긴급회의를 소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5월15일 서울 강남 미성아파트 인근에서 불법차량으로 신고된 문제의 차량을 발견해 견인했다. 이후 며칠이 지나도록 소유주가 나타나지 않아 차량 내부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 조사 결과 차량 소유주는 손호영 이었다. 손호영은 21일 밤 강남경찰서 신사파출소에 출석해 참고인 신분 조사를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