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배우 최모씨가 경찰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Advertisement
2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여성A씨(28)를 성폭행함 혐의로 배우 최모 씨(37)가 지난 16일 구속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 씨는 지난 1월 소개로 만난 여성과 술자리를 가진 뒤 서울 청담동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폭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최 씨는 A씨가 술에 취해 자는 사이 범행을 저질렀다"고 덧붙여 전했다.
Advertisement
지난 2월 A씨의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이 수사에 착수, 대질신문과 거짓말탐지기 조사 등 을 거쳐 지난 13일 오후 3시 30분 쯤 강남서 사무실 내에서 최모 씨를 긴급 체포했다.
이후 최모 씨는 "합의하에 이뤄진 성관계"라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Advertisement
한편 최모 씨는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연개소문'과 2008년 SBS 드라마 '온에어', 뮤지컬 등에 조연급으로 출연했다고 알려렸다. 현재 그는 구속된 상태로 경찰은 이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