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감독은 24일 대전 삼성전을 앞두고 유창식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창식이는 2군에서 던지고 괜찮으면 불러올린다"고 답했다. 당초 2군에 내려갈 때만 해도 자신감을 회복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현재 한화의 마운드 상황을 보면 2군에 오래 남겨둘 수는 없다는 이야기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어디 심리 안정제라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혀를 찼다. 김 감독은 해태, 삼성 사령탑 시절부터 연습과 실전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는 투수들을 수없이 봐왔다. 유창식도 부진의 원인이 기술이나 신체적인 측면이 아닌 심리적인 부분에서 찾아야 한다는 소리다.
Advertisement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