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은성의 아버지가 예비사위 서태지와 딸의 임신설 등의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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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아버지 이재일 씨는 24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연예특종'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은 아직 안 했다"며 임신설에 대해서도 "혼전 임신은 아니다. 이제껏 집에 있었는데 무슨 임신이냐"고 일축했다.
또 실제로 서태지를 만나본 소감에 대해 "의외로 연예인 같지 않고 평범했다. 이렇게 대중적으로 관심을 받는 사람인 줄은 몰랐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은성의 고교 후배가 "이은성은 고교 시절 신비스러운 학생이었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학창시절부터 예뻐 주위 친구들의 시기를 받기도 했다"고 말했고, 이은성 고교시절 음악 선생님은 "고등학교 시절 서태지의 음악을 좋아하던 학생이었다. 수업시간 상당히 적극적으로 서태지의 노래를 불렀던 기억이 있다"고 학창시절 이은성에 대해 회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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