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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최우재(2경기 출장), 미드필더 이종인(4경기 출장) 공격수 김효진(데뷔전) 신인 삼총사가 그 주인공들이다. 김학범 감독은 "실전 경험이 부족한 신인선수들이었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열심히 제 몫을 다해줬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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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이번 춘천홈경기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할 팬들을 위해 특별 임시버스도 준비했다. 기존 74번과 75번 버스 외에 강원FC 전용 시내버스 700번이 추가로 다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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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버스는 총 3회(후평동 12시 20분, 12시 50분, 13시 00분/ 중앙로(우리은행) 12시 40분, 13시 10분, 13시 20분)에 걸쳐 출발한다. 강원FC 전용 임시 시내버스 700번은 경기 종료 후에도 총 3회에 걸쳐 출발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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