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팀 좋은 투수를 상대로 선수들이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기태 감독이 이끄는 LG가 두 번 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며 중위권 추격에 나섰다.
LG는 26일 잠실 SK전에서 정의윤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 상승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상대팀 좋은 투수를 맞이해 선수들이 집중력있게 잘해줬다. 우리 선수들 너무 고맙다"는 승리소감을 밝혔다. LG 타선은 SK 선발 세든을 상대로 8회까지 삼진 11개를 당하는 등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지만 9회 잡은 찬스를 놓치지 않고 결승점을 만들어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