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이 결혼식 소감을 전했다.
26일 신현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하나님이 준비해주신 그 사람들을 온 마음 다해 사랑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보라 내가 새 일을 헤아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기도해주시고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결혼식에 앞서 자신의 결혼식을 축복 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을 전한 것.
사진 속 신현준은 하얀색 턱시도 의상을 멋지게 차려입고 검은색 나비넥타이를 맨 채로 새신랑 포스를 풍겼다. 이어 손에는 한 송이 장미꽃을 들고 즐거운 듯 활짝 웃으며 서 있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사세요" "입가에서 미소가 끊이질 않네요. 너무 행복한 모습 보기 좋네요" "12살 어린 신부를 얻으셔서 더 좋으실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6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12살 연하 미모의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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