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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집, 제 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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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FNF(대표 이상철) 종가집은 30일까지 메가박스 신촌에서 펼쳐지는 '제 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후원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여성의 시각으로 만든 영화를 다루는 세계최대 규모의 여성국제영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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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종가집은 영화제에 참석한 영화 관계자 및 참석자들에게 김치, 반찬, 양념 소스류로 구성된 선물을 증정한다.

대상FNF 문성준 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성들의 문화 참여 기회 확대라는 좋은 취지를 응원하고자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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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집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외에도 청룡영화제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문화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한편, (사)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등이 후원하는 '제 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She's Coming'이라는 슬로건으로 28개국 110편(장편 43편?단편 67편)의 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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