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배스킨라빈스(www.baskinrobbins.co.kr)가 6월 이달의 맛(FOM; Flavor of the Month) 신제품으로 통단팥과 쫄깃한 찰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빠와 팥빙수'를 선보인다.
'아빠와 팥빙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전통 디저트 팥빙수를 아이스크림으로 즐길 수 있는 이색 제품으로, 달콤한 통단팥에 찹쌀떡인 모찌볼을 첨가하여 쫀득쫀득 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진한 맛의 연유 샤베트로 시원함과 달콤함을 더해주며 팥빙수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 달콤함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팥을 좋아하는 어른들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기기에 좋다. 권장소비자가격은 싱글 레귤러 기준 2,800원.
한편 오는 31일에는 배스킨라빈스만의 브랜드 프로모션 '31day'가 진행된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31Day' 프로모션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숫자 '31'을 데이마케팅(Day Marketing)으로 활용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사이즈 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선사해, 31Day 매니아층이 형성돼 있을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배스킨라빈스 전국매장에서 현금처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해피포인트' 카드 소지 고객이라면 누구나 패밀리사이즈를 하프갤런으로 사이즈 업 해주는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전통 디저트인 팥빙수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현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아빠와 팥빙수'를 먹으며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먹던 팥빙수부터 학창시절 친구들, 사랑하는 연인, 혹은 자녀와 함께 먹었던 추억을 되새기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한편 오는 31일에는 배스킨라빈스만의 브랜드 프로모션 '31day'가 진행된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31Day' 프로모션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숫자 '31'을 데이마케팅(Day Marketing)으로 활용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사이즈 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선사해, 31Day 매니아층이 형성돼 있을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전통 디저트인 팥빙수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현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아빠와 팥빙수'를 먹으며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먹던 팥빙수부터 학창시절 친구들, 사랑하는 연인, 혹은 자녀와 함께 먹었던 추억을 되새기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