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힐리앤서스의 쓰리 웨이백은 토트, 숄더, 백팩 3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다. 사용 용도에 따라 손에 들 수도, 어깨에 멜 수도 있어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겸비한 새로운 형태의 백팩이다. 같은 디자인의 백이라도 어떻게 스타일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스트랩 없이 토트로 들면 단정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스트랩을 더해 숄더 또는 백팩으로 메면 보다 발랄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Advertisement
'조이'는 힐리앤서스의 대표적인 여성용 백팩 라인으로 가방 앞판의 포켓이 특징이다. 화이트 가방에 도트 패턴의 엠브로이더리로 가공한 블랙 포켓을 믹스하고 소재 또한 각각 소가죽과 양가죽을 사용해 모던하면서도 럭셔리한 백팩을 완성시켰다. 안토니오 라인과 마찬가지로 토트, 숄더, 백팩으로 활용 가능하며, 20~30대 여성들의 오피스룩에 매치하면 시크하고 세련된 멋을 더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힐리앤서스는 2011년 9월 첫 선을 보인 디자이너 브랜드로 뉴욕, 홍콩 등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국내 대표 명품이다. 악어, 뱀피 등 모든 제품의 가죽을 이탈리아에서 100% 공수, 독특한 텍스처의 엠브로이더리 공법으로 가공하여 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답고 유니크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안토니오'와 '다이애나' 시리즈 등 힐리앤서스의 대표 엠브로이더리 가방이 20~30대 패션피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김남주, 황정음, 박유천, 최강창민, 최시원 등 국내 유명 셀럽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