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30일 부산 두산전에서 유니세프데이 이벤트를 실시했다.
Advertisement
롯데는 매월 마지막 목요일 홈경기 이벤트로 유니세프데이를 지정, 후원아동을 초청하고 선수단은 유니세프 유니폼을 착용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유니세프 초청인원은 기존 1000명에서 3000명으로 확대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사직 구장 중앙 출입구에 설치된 힐링 칠드런(Healing Children) 캠페인 자판기 설치 및 운영이다. 힐링 칠드런 자판기는 사직구장을 방문하는 야구팬이 저금통을 구입, 자연스러운 기부문화 정착을 할 수 있게 만든 특수 목적의 자판기다.
한편, 이날 경기 전 롯데제과는 유니세프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시구는 영화배우 안성기씨가 나섰다. 부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