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년차인 올시즌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사이영상 후보로 거론되는 다르빗슈. 그의 2012시즌은 빅리그 새내기 류현진 연착륙과 성공 여부의 기준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기대감을 부풀리는 류현진의 최종 성적표. 데뷔 첫 해였던 지난해 이 맘 때의 다르빗슈 성적을 통해 류현진의 올시즌 예상치를 가늠해 볼 수 있다. 다르빗슈는 지난해 최종 성적표는 16승9패, 평균자책 3.90.
Advertisement
하지만 중요한 차이가 있다. 다르빗슈는 데뷔하자마자 눈부신 호투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4월 5경기 4승무패에 2.18의 평균자책점.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하향 곡선을 그렸다. 5월 5경기에서는 3승2패에 평균자책점이 4.50로 떨어지며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용두사미의 페이스. 류현진의 그래프는 반대다. 4월과 5월 모두 각각 3승1패로 같다. 하지만 평균자책점은 3.35(4월)→2.38(5월)로 상승세다. 향후 등판에 더 큰 기대감을 가져보는 이유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