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프리뷰를 통해 김예림은 기존 풋풋하고 설레는 느낌의 투개월 음악색깔과는 전혀 다른 개성이 담긴 보이스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홀로서기에 나선 김예림의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Advertisement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위태롭거나 권태로울 때는 상대방의 '컬러링'까지도 불안하게 들린다는 독특한 가사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89'측은 "투개월의 김예림이 아닌 솔로 여가수 김예림의 재발견에 중점을 뒀다. 때문에 이번 김예림의 솔로 데뷔 앨범에도 '김예림'이란 이름 대신 김예림이 미국 생활 당시 쓰던 이름인 'Lim Kim'을 사용했다. 이번에 선공개되는 '컬러링'에서도 알 수 있듯이 김예림의 솔로 미니앨범은 김예림만의 유일무이한 음색으로 다양한 색깔을 담아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