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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집안의 자제인 JK김동욱과 캐나다 교포 출신인 레이먼킴은 캐나다에서부터 알고 지내온 사이로, 캐나다에서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등 20년간 끈끈한 우정을 다져왔다. JK김동욱은 "남자들이라고 대충 해 먹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 달라. 제대로 된 캠핑 음식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고, 레이먼킴은 "장비를 갖춰 놓고 하는 진짜 캠핑요리를 좋아한다. 이번 기회에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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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6월 3일 오후 9시 첫 방송에서는 돼지고기를 주제로, BBQ 삼겹살, 베이비폭립, 파인애플 살사를 곁들인 폭찹, 포크퀘사딜라 등 두 남자가 직접 만든 고유의 레시피가 소개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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