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현충일인 6일 열리는 SK와의 홈경기서 '해군(NAVY) 스페셜 유니폼'을 착용한다. NC는 지난해 해군사관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해군과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해군 스페셜 유니폼은 창원의 푸른 남해바다를 상징하는 '마린블루' 컬러의 원정경기 유니폼에 해군(NAVY) 대형패치가 부착된 형태로 제작됐다.
NC는 이날 추모의 마음을 팬들과 함께 하고자 입장관중에 미니태극기 1만개를 선착순 배포한다. 또 진해구에 위치한 해군부대 장병·군무원과 가족 1500명이 관전한다.
창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NC 김종호가 '해군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제공=NC 다이노스
해군 스페셜 유니폼은 창원의 푸른 남해바다를 상징하는 '마린블루' 컬러의 원정경기 유니폼에 해군(NAVY) 대형패치가 부착된 형태로 제작됐다.
NC는 이날 추모의 마음을 팬들과 함께 하고자 입장관중에 미니태극기 1만개를 선착순 배포한다. 또 진해구에 위치한 해군부대 장병·군무원과 가족 1500명이 관전한다.
창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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