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HP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배상문이 선택한 아이언 캘러웨이. 골프전문 브랜드 캘러웨이골프의 아이언이 한국프로골프(K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들의 선호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캘러웨이골프는 'KPGA는 2011년부터 3년 연속, KLPGA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아이언 사용률 1위를 지켰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막을 내린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에서는 톱5중 4명이, 군산CC오픈에서도 톱10 중 5명이 캘러웨이 아이언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자대회인 E1 채리티오픈에서는 톱15중 5명이 캘러웨이 아이언을 사용해 제품의 우수성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부드러운 타감과 스핀 컨트롤, 강력한 비거리 퍼포먼스 등 프로 선수들이 캘러웨이 아이언을 선호하는 이유가 경기 결과로 입증돼 뿌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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