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K 최 정은 연일 연봉 상승 행진을 이어가며 실제 연봉의 2배에 가까운 연봉을 기록하고 있다. 올시즌 SK와 연봉 5억2000만원에 계약한 최 정은 7일 현재 카스포인트 라인업에서 10억 원으로 연봉이 치솟았다.
Advertisement
투수 중 가장 높은 연봉 상승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넥센 손승락이다. 손승락은 실제 연봉 2억6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으로 9000만원이 상승했다. 넥센의 뒷문을 단단히 지키고 있는 손승락은 세이브 부문 1위(19세이브, 세이브 50포인트)를 달리며 유저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유저들은 매경기 선수들의 성적에 따라 카스포인트를 얻기 때문에 비싼 연봉이더라도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를 선호한다. 카스포인트 1위로 유저들의 높은 지지를 얻으며 매일 연봉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최 정이 얼마나 더 몸값을 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