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밀착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공 아나운서는 1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XTM '베이스볼 워너비'에 출연해 2013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및 경기결과 소식을 전했다.
해당 방송에서 그녀는 동그란 어깨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분홍빛 밀착 초미니를 입고 등장해 완벽한 볼륨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의상 논란에 대해 "역동적인 카메라 움직임과 더해져 내가 입었을 때 더 야해보이는 부분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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