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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검찰 관계자는 "휘성을 프로포폴 상습 불법 투약한 혐의로 최근 두 차례 불러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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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휘성 측 변호인은 지난 1일 프로포폴 투약 혐의가 보도됐을 당시 "2011년부터 올해까지 허리디스크, 재활치료 등을 받으면서 프로포폴을 투약했는데 횟수가 10회 남짓으로 매우 적다"며 "무죄를 주장할 자료가 충분히 준비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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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1년 말 입대한 휘성은 논산 육군훈련소 조교로 복무 중이며, 오는 8월 6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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