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공격수 정대세(29)가 동일본대지진부흥지원 경기에 출전한다.
J-리그는 정대세가 초청선수 자격으로 오는 16일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릴 J-리그 팀에즈원(Team as One)과 J-리그 선발팀 간의 경기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이 경기는 지난 2011년부터 동일본대지진 구호 성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됐다. 팀에즈원은 동일본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동북지역의 출신 선수와 해당지역을 연고지로 사용 중인 베갈타 센다이, 가시마 앤틀러스 소속 선수로 채워진다. 센다이에서 활약 중인 북한 대표팀 미드필더 량용기도 팀에즈원의 일원으로 이 대회에 참가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